보도 자료

소개
세무회계 비교견적 전문 어플 세무통, 나만의 세무사를 찾아줘 주목
18-06-17

세무통 김인수 대표


중소법인을 비롯하여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이 가장 힘들어 하고 고민하는 업무는 세무기장, 세금신고 등이다. 높은 전문성과 함께 자칫 실수를 하게 되면 회사에 금전적인 손실을 주기 때문에 대부분 세무/회계사에게 업무를 위탁한다.

세무/회계사는 회사의 재무현황 등을 공유하고 있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변경하기 어렵기 때문에 업종별 전문성, 서비스 형태, 합리적인 비용 등을 다양하게 비교한 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최근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세무비교견적 전문 어플 세무통이 나에게 맞는 세무사를 찾아주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어 화제이다.

세무, 회계업무를 필요로 하는 기업, 개인사업자, 프리랜서에게 세무/회계사를 찾아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약 2,400건의 비교견적 업무를 처리했다. 세무통을 통해 계약한 경우 검증된 세무사, 합리적인 비용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2017년 1월 서비스를 개시하였고 국세청 조사관 출신 세무사, 세무서 출신 세무사, 스타트업 투자업무 경험이 있는 세무사, 병원/의원 등 전문직 세무사, 개인 자산관리(은행 PB 등) 업무 경험이 있는 세무사, 국제조세(해외 유명 회계법인 출신) 전문 세무사 등 일반적인 세무기장 및 신고대행 업무 뿐만 아니라 업종별 특별한 실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세무사와 제휴되어 있다.

세무/회계 분야의 온라인 하이마트 개념으로 특화된 업종별로 상호 검증된 세무사만을 영입하여 고객들의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업무의 최우선 마인드이다.

영업 사무장 기반 세무/회계사 사무소와는 달리 중간 단계 없이 바로 세무사와 직거래를 할 수 있게 만든 시스템이다. 클릭 몇 번으로 다양한 세무사로부터 한번에 견적을 받을 수 있는 역경매 시스템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세무 기장료보다 약 30%정도 낮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고객 만족도 조사를 통해 전문성과 만족도가 낮은 세무사와는 제휴를 중단하는 등의 고객 보호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세무사, 공인회계사 15년 이상의 경험과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먼저 고민하여 개발된 세무 비교견적 어플 ‘세무통’ 은 스타트업 회사의 주총 관련 재무정보 제공, 상속세 세무조사 대응 및 해외법인 설립이 필요한 회사에 대한 세무자문 등 특수분야의 서비스 제공도 가능하며 쇼핑몰, 병원(의원 등) 등에서도 특화되어 있는 것 또한 강점이다.

관계자는 “국내에는 매우 많은 세무/회계사가 있고 비용과 서비스의 질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비교견적 어플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세무/회계사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줘야 한다.” 며 세무통을 활용하면 “클릭 몇 번으로 다양한 실력을 보유한 세무사를 한번에 비교 견적할 수 있고 시중보다 약 3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어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